현대백화점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Hi)’ 내 제네시스 부티크 메인 화면 [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는 6일 현대백화점이 운영하는 프리미엄 온라인몰 ‘더현대 하이(Hi)’에 브랜드 전용관 ‘제네시스 부티크(Genesis Boutique)’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부티크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상품, 제네시스 차량 전용·자동차 관리 용품을 선보이는 공간이다. 제네시스가 엄선한 상품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규 오픈에 맞춰 고객 선호 반영, 차종별 맞춤형 상품 등을 추천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를 도입하고, 고급 자동차용품을 찾는 운전자를 위한 전문관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 주요 판매 상품은 키케이스와 키링 등 선물·일상 용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상품과 함께 스케일 모델(차량 모형), 골프용품과 같은 제네시스 브랜드 경험을 확장할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이번 제네시스 부티크 오픈으로 기존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몰과 제네시스 청주에 더해 판매 채널이 확장되며 고객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자동차 브랜드 최초 백화점 온라인 플랫폼에 브랜드 전용관을 열게 됐다”며 “차별화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고객에게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바닐라코, 美 대형 페스티벌 시즌 달군다…사막 한가운데서 '바운스 백' 체험 이벤트[특징주] 풍산, 탄약사업부 매각 추진에 14%대 급등…풍산홀딩스 '上'현대건설 시공 '힐스테이트 안양펠루스' 홍보관 주말 3일간 3000명 방문 충남도, '펫푸드 산업 거점' 선점…국비 98억 확보이라크산 원유 실은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