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헤일메리’, 개봉 3주 만에 박스오피스 1위
||2026.04.06
||2026.04.06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3일부터 5일까지 32만 8750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63만 5219명으로, 지난 3월 18일 개봉 이후 처음으로 '왕과 사는 남자'를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왕과 사는 남자'는 27만 274명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관객수는 1609만 1697명으로, '명량'에 이어 역대 박스오피스 2위에 이름을 올렸다.
3위는 배성우 주연의 '끝장수사'로 개봉 첫 주말 4만 1699명의 관이 관람했다. 누적 관객수는 5만 6316명이다.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는 3만 5785명으로 4위,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3만 1898명으로 5위를 기록했다. 각각 누적 관객수는 5만 4009명, 578만 25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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