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4만대 계약 돌파!” 테슬라 대안으로 자리잡은 ‘이 전기차’
||2026.04.03
||2026.04.03
샤오미 전기차 4만대 돌파
출시 직후 폭발적 인기
테슬라와 경쟁 본격화

샤오미 전기 세단 SU7이 시장에서 빠르게 반응을 얻고 있다. 출시 이후 계약 물량이 4만대를 넘어섰다. 따라서 초기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된다.
신형 모델은 3월 19일 공식 출시됐다. 이후 단 4일 만에 첫 인도가 시작됐다. 또한 출시 초기 계약 물량은 3만대를 넘었다.
이와 같이 빠른 판매 속도를 기록했다. 결과적으로 중국 전기차 시장에서 존재감을 더욱 강화했다.
출시와 동시에 인도
기록적인 공급 속도

샤오미는 출시와 동시에 차량 인도를 진행했다. 사전 생산을 통해 공급을 준비했다.
그 결과 9일 만에 누적 인도 7000대를 돌파했다. 이는 업계에서도 이례적인 속도다.
또한 3월 전체 전기차 인도량은 2만대를 넘었다. 따라서 생산과 공급 능력을 동시에 입증했다.
가격 경쟁력 유지
소비자 선택 집중

신형 SU7의 시작 가격은 약 21만9900위안(약 4,800만 원)이다. 이전 모델 대비 소폭 상승했다.
그러나 여전히 경쟁력 있는 가격을 유지했다. 따라서 테슬라 등 경쟁 모델에 압박을 주고 있다.
특히 구매자의 60% 이상이 추가 구매 또는 교체 수요였다. 또한 상당수 소비자가 비교 없이 선택했다. 결과적으로 브랜드 충성도도 확인됐다.
안전성과 기술력 강조
성장 목표 확대

샤오미는 신형 모델의 안전성을 강조했다. 차체에는 고강도 소재 비율이 90% 이상 적용됐다.
또한 배터리 안전성과 구조적 보호 성능도 강화됐다. 이와 같이 기술 경쟁력을 강조했다.
한편 샤오미는 2026년 55만대 판매 목표를 제시했다.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 계획이다.
향후 글로벌 출시에 대한 계획도 발표했는데, 만약 국내에 출시될 경우 테슬라의 가성비 대안으로 자리 잡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