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세계 자폐인의 날’ 맞아 사옥 외벽 블루라이트 점등
||2026.04.03
||2026.04.03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NHN이 '제18회 세계 자폐인의 날'을 맞아 판교 사옥 플레이뮤지엄 외관을 활용해 '블루라이트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은 '세계 자폐인의 날'로 자폐성 장애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자폐인, 가족의 삶을 돕기 위해 유엔(UN)이 지정한 날이다. 이들에 대한 관심, 이해를 상징하는 푸른 불빛을 전 세계 랜드마크를 통해 밝히는 블루라이트 캠페인이 매년 진행된다.
NHN은 지난 2019년부터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올해도 2일 저녁 8시부터 10시까지 2시간 동안 플레이뮤지엄 내부 조명, 루버를 활용해 건물 외관에 전구 모양 불빛을 밝혔다.
NHN은 블루라이트 캠페인 외 사옥을 활용한 환경운동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지난달 28일 세계자연기금(WWF)이 진행하는 환경운동 캠페인 '어스아워' 일환으로 1시간 전체 소등에 참여했다. 오는 4월22일 '지구의날'에도 소등 캠페인에 참여할 계획이다.
NHN 관계자는 "사옥을 활용한 캠페인에 참여하며 임직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사회문제, 환경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활동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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