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만에 3,000대 계약!” 역대급 반응 나온 그랜저급 세단, 대체 뭐길래?
||2026.04.02
||2026.04.02
전기세단 bZ7 흥행 돌풍
1시간 3,000대 돌파
3천만 원대 가성비 주목

bZ7 – 출처 : 토요타
토요타 전기 세단 bZ7이 중국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출시 직후 단 1시간 만에 3000대 이상의 주문을 기록했다.
이후 3주 동안 누적 7000대 판매를 달성했다. 따라서 초기 시장 반응이 매우 강력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전기차 시장 경쟁이 치열한 중국에서 이 같은 성과는 의미가 크다. 이는 토요타가 전기차 전략에서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음을 보여준다.
3천만 원대 가격에
대형 세단급 상품성 확보

bZ7 – 출처 : 토요타
bZ7의 시작 가격은 약 14만7800위안이다. 이는 한화 약 3200만 원 수준이다. 대형 전기 세단임에도 불구하고 가격 경쟁력이 매우 높다.
차체 크기는 전장 5130mm다. 휠베이스는 3020mm로, 대형 세단 그랜저보다 큰 수준이다. 이와 같이 가격 대비 차체 크기에서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실내에는 15.6인치 중앙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27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탑재됐다. 무중력 시트와 냉장 기능까지 포함됐다. 결과적으로 프리미엄급 편의성을 제공한다.
화웨이·샤오미 협업으로
기술 경쟁력 강화

bZ7 – 출처 : 토요타
bZ7은 중국 IT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 화웨이 하모니OS 5.0 기반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샤오미 스마트 생태계와 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운전자는 차량 내에서 스마트홈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차량과 생활 환경이 연결되는 구조를 구현했다.
또한 라이다 기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탑재됐다. 약 50개의 안전 및 편의 기능을 지원한다. 도심과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도 포함됐다. 따라서 기술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최대 700km 주행거리
전략형 모델로 주목

bZ7 – 출처 : 토요타
bZ7은 최대 700km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배터리는 71kWh와 88kWh 두 가지로 구성된다. 또한 10분 충전으로 약 300km 주행이 가능하다.
이와 같이 충전 효율성과 실사용 편의성을 동시에 확보했다. 또한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했다. 따라서 승차감과 정숙성도 강화됐다.
현재 글로벌 출시 계획은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번 모델은 토요타 전기차 전략 변화를 보여준다. 향후 국내 출시 여부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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