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토요일 세종대로 전면 통제…‘2026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
||2026.04.02
||2026.04.02
서울시는 오는 4일 ‘2026년 부활절 퍼레이드’ 개최에 따라 세종대로(광화문삼거리~세종대로사거리) 6개 모든 차도를 전면 통제한다고 2일 밝혔다.
아울러 같은 날 외교부에서 정부청사 교차로 방면의 새문안로 1개 차도도 통제된다. 정부청사 교차로에서 경북궁역 교차로, 광화문삼거리 방면의 2개 차도는 오후 12시부터 오후 7시까지 이용할 수 없다.
행사 당일 세종대로를 지나는 일부 버스 노선이 우회 운행된다. 해당 구간 내 시내버스 정류장은 폐쇄된다. 이에 따라 종로나 광화문 일대를 이동하려는 시민은 인근 정류장에서 하차 후 지하철을 이용하거나 도보로 이동해야 한다.
서울시는 버스정류소 및 시내버스 차내에 부착된 우회 운행 안내문을 참고하는 등 사전에 우회 경로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올해 부활절 퍼레이드 행사에는 총 40개팀, 8000여명이 참여해 퍼레이드·거리 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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