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화 주력" 기아, 전기차 소형 SUV ‘EV3’ 티저 7일 공개
||2026.04.02
||2026.04.02
(MHN스포츠 권수연 기자) 기아가 전기차 대중화 주력 모델 '더 기아 EV3'의 티저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기아는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할 '더 기아 EV3'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7일 오후 최초 공개한다"고 전했다.
'EV3'는 21년 기아 첫 E-GMP 기반 전기차 EV6와 23년 대형 전동화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SUV) EV9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전용 전기차 모델이다.
기아 측은 "EV3는 기아 고유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에 기반, 강인하고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며 독창적인 느낌을 전달한다"고 설명했다.
전면부는 미래 지향적 느낌의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수직형 헤드램프를 적용, 측면부는 낮고 길게 뻗어 나간 역동적인 루프 라인이 차체와의 조화로 미래지향적 느낌을 연출한다. 아울러 후면부는 볼륨감 있는 테일게이트와 더불어 뻗어 나가는 형상의 테일램프가 역동성과 공간감을 더한다.
또한 기아는 티저 이미지와 함께 공개한 영상을 통해 EV3의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 요소가 강조된 감각적인 실루엣을 공개했다.
기아는 이달 23일 EV3의 디자인을 포함한 세부 상품 정보를 온라인 월드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는 지난해 개최된 '기아 EV DAY'를 통해 EV3 콘셉트카를 글로벌 시장에 공개한 바 있다.
사진=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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