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종전 기대감에 증시 훈풍…삼성전자·하이닉스 7% 급등
||2026.04.01
||2026.04.01
이란 전쟁에 대한 종전 기대감이 커지면서 1일 코스피 지수가 급등 출발한 가운데 시가총액 1위, 2위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나란히 7% 오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6분 기준 삼성전자 주식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7.18%(1만2000원) 급등한 17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SK하이닉스 주식도 전일보다 7.19%(5만8000원) 상승한 86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지난 31일(현지 시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과의 종전 협상은 잘 되고 있다고 밝혔다. 여기에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도 “이 분쟁을 끝낼 의지가 있다”고 밝히며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종전 기대감에 뉴욕증시도 상승 마감했고, 전 거래일에 급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6.24% 급등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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