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가스가 포터2 LPG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상생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1일 SK가스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차량 구매·운행 비용 부담을 낮추는 프로그램을 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로 에너지 시장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마련됐다. 생업용 차량 운행이 필수적인 고객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서다. 특히 차량 구매 초기 비용뿐 아니라 실제 운행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연료비 부담까지 함께 낮춘다는 점에서 체감도가 높을 것이라는 게 회사 관계자 설명이다. 영업용 사업자, 일부 농·축·수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행사 기간 내 포터2 LPG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 차량 할인 20만원과 SK LPG 충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20만 포인트를 제공한다. SK가스 관계자는 "현대차와 함께 고객의 안정적인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선제적으로 마련한 상생 프로그램"이라며 "LPG 차량 운행의 실질적인 부담 완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화큐셀, 美 신축주택 태양광 통합사업 진출 '뉴 홈즈' 론칭LS머트리얼즈, 북미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진입…연료전지 탈황장치 공급AI 중심 개편…카카오 '카카오테크 캠퍼스' 4기 교육생 모집[포토] 서부선 도시철도 현장 방문한 오세훈 시장-이성헌 서대문구청장효성중공업, 차세대 145kV 차단기 개발…유럽 시장 등 공략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