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 유플투쁠 2주년…장기고객 인기 뮤지컬 초청
||2026.04.01
||2026.04.01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LG유플러스는 지난달 31일 장기고객만을 위해 서울 잠실 코엑스아티움을 통대관해 인기 뮤지컬 '렘피카'를 관람하는 혜택데이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LG유플러스 5년 이상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LG유플러스는 통신사 혜택 중 공연장을 통대관해 무료로 뮤지컬 관람을 진행한 것은 최초라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U+one을 통한 신청에 2만명이 넘는 고객이 몰리면서 차별화된 멤버십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관심을 증명했다. LG유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7일에는 벚꽃 인기 명소인 화담숲, 다음달에는 레고랜드 코리아에서 장기고객 혜택데이를 이어갈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봄을 맞아 기존 고객과 신규 고객들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먼리은행의 금융 플랫폼 '우리SAFE정산'과 여행 플랫폼 '트래블버킷'과 손잡고 새로운 항공 혜택을 제공한다.
항공권 외 봄나들이 혜택으로는 ▲20일부터 24일까지 원더빌리지·원더파크(최대 4인 40% 할인), 엘지아트센터 연극 바냐 삼촌(R석 최대 1만8000원 할인), 페인터즈(티켓 50% 할인) ▲22일 아쿠아필드(최대 2인 40% 할인) ▲23일 투루카(카셰어링 1만2000원 할인) 등이 있다.
2024년 4월부터 진행한 멤버십 프로그램 '유플투쁠'이 2주년을 맞이하면서 22일에는 멤버십 등급 상관없이 모든 등급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스페셜데이를 진행한다. 유플투쁠은 2년간 약 118만명의 고객이 2000만건의 혜택을 받았다. 가장 인기있던 혜택은 CGV, 다이소, 배스킨라빈스 등 생활 밀착형 혜택이었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마케팅그룹장(상무)은 "앞으로도 장기고객뿐만 아니라 LG유플러스 고객들에게 최고의 혜택을 제공하겠다"며 "멤버십 시장에서의 LG유플러스만의 차별화된 멤버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로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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