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포토] 박현경-김민별, 올해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와 동행
||2026.03.31
||2026.03.31
(MHN 안양 박태성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30일 HS효성 안양평촌 벤츠전시장에서 한국 여자 프로 골프(KLPGA)에서 활약 중인 박현경, 김민별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6 브랜드 앰버서더’로 동행을 이어가며 조인식을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국내 여자 골프 최고 권위의 내셔널 타이틀이자 메이저 대회인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하는 등 국내 골프 문화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매년 전 세계 6만여 명의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이 참여하는 아마추어 골프 대회 ‘메르세데스 트로피’ 참가를 위한 국내 대회를 개최해 왔다. 독일 본사에서는 PGA 4대 메이저 골프 대회인 ‘마스터즈 토너먼트’와 ‘디 오픈’, LPGA 5대 메이저 챔피언십 중 하나인 ‘AIG 위민스 오픈’ 등 세계적인 골프 대회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스포츠와의 연계를 강화하고 있다.
이상국 디지털,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부문 총괄 부사장과 함께 박현경, 김민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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