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범 첫해 19대에서 연 300대까지… 10주년 맞이한 람보르기니 서울
||2026.03.30
||2026.03.30
람보르기니 서울이 지난 25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에서 창립 10주년 기념 갈라 디너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람보르기니 오너 약 240명이 참석해 브랜드의 10년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운영 방향성을 공유했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2016년 19대 출고를 시작으로 누적 2400대 이상, 최근 연간 300대 이상으로 확대한 판매 성과를 발표하며 올해 운영할 연간 고객 프로그램의 구체적인 일정도 함께 소개했다. 오는 4월 트랙 주행 프로그램인 테메라리오 트랙데이를 시작으로, 도심형 드라이빙 이벤트 시티 투어 인 대구, 차량 점검 서비스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 클리닉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향후 신규 전시장 오픈을 비롯해 요트 투어, 브랜드 데이 등으로 고객 이벤트를 넓혀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가야르도, 우라칸, 테메라리오, 아벤타도르, 쿤타치, 레부엘토 등 람보르기니의 주요 모델을 전시해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아울러 참석 고객들에게는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했다.
김종복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는 “이번 갈라 디너는 지난 10년을 함께해온 고객들과 그 여정을 돌아보고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그간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람보르기니만의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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