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서종면 야산 불…헬기 8대 투입해 진화
||2026.03.28
||2026.03.28
28일 오후 3시 56분쯤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일대 임야에서 불이 나 2시간 17분 만에 진화됐다.
“산불이 났다”는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과 산림청은 헬기 8대와 인력 55명 등을 투입해 오후 6시 13분에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양평군은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서종면 문호리 산불 발생. 입산 금지.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안전사고에 주의해 달라”고 알렸다.
소방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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