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리스크 대비 수익 개선에 고래 매집↑…가격 오를까
||2026.03.28
||2026.03.28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의 리스크 대비 수익률을 나타내는 샤프 비율이 지난 26일(이하 현지시간) 양전환하며 고래 매집이 증가하고 있다.
28일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30일 평균 수익률은 0.00063, 샤프 비율은 0.0267로 상승했으며, 이는 리스크를 초과하는 수익을 의미한다.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아랍 체인은 "XRP 샤프 비율 개선이 거래 활동 증가와 맞물려 장기적으로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이는 알트코인의 추가 하락을 제한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고래 매집도 증가세다. XRP 고래 유입량은 일평균 900만달러로 2월 27일부터 지속되며, 2025년 4~7월 이후 가장 긴 매집 기간을 기록 중이다. 당시 XRP는 7월 18일 사상 최고가인 3.65달러를 기록했다. 그러나 선물시장은 불안정하다.
암르 타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는 "지난 26일 24시간 미결제 약정이 14.8% 증가하며 3월 4일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며 "3월 18일 250만달러, 21일 245만달러, 26일 215만달러 규모 롱 포지션이 청산되며 시장이 불안정한 상태"라고 지적했다. XRP는 최근 10일간 13.63% 하락하며 상승 삼각형 패턴을 무효화했다. 현재 구조가 유지되면 1.27달러와 1.11달러 지지선을 재테스트할 가능성이 있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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