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갈링하우스 "스테이블코인 시장, 단기 확장 후 장기 통합 예상"
||2026.03.27
||2026.03.27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는 세계 주요 은행들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발행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27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갈링하우스는 FII Priority Miami 2026 패널 세션에서 기존 금융권도 스테이블코인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고 강조했다.
갈링하우스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은 단기적으로 여러 기관이 참여하며 확장되겠지만, 결국 소수의 전문 기업들이 시장을 지배하는 방향으로 통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스테이블코인이 결제, 보관, 국경 간 결제 등 특정 용도에 맞춰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리플은 RLUSD를 통해 스테이블코인 시장에서 존재감을 확장하고 있으며, 규제 준수와 투명성을 강조하는 전략을 펼치고 있다. 갈링하우스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점차 규제와 투명성 강화를 요구하는 방향으로 가고 있으며, 이는 장기적인 시장 성장을 위한 긍정적인 신호"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암호화폐가 점차 금융 시스템의 보이지 않는 인프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과거 인터넷 기업이라는 용어가 사라진 것처럼, 암호화폐도 일상적인 금융 시스템의 일부로 자연스럽게 녹아들 것"이라며, XRP와 RLUSD가 글로벌 결제 인프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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