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 단기 반등 기대 속 12% 추가 하락 가능성
||2026.03.27
||2026.03.27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솔라나(SOL) 가격이 84달러 지지선에서 반등을 시도하고 있지만, 기술적 구조는 여전히 약세를 시사하고 있다.
27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솔라나 가격은 헤드앤숄더 패턴을 형성하고 있으며, 지지선이 무너지면 12%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있다. 유출량 감소와 단기 투자자들의 재진입이 맞물리면서 단기 반등이 가능할 수 있지만, 강력한 상승세로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는 분석이다.
거래소 순포지션 변동 데이터를 보면, 지난달 17일 이후 솔라나의 지속적인 유출이 관찰됐지만, 지난 22일 이후 매수 압력이 약해지면서 유출량이 38% 감소했다. 이는 지지선에서 매수세가 존재하지만, 강력한 반등을 이끌기에는 부족하다는 신호로 해석된다. 단기 보유자 그룹(1일~1주 보유)도 매도 후 다시 매수에 나섰지만, 과거 사례처럼 빠르게 매도할 가능성이 크다.
기술적 분석에 따르면, RSI(상대강도지수)가 낮아지는 동안 가격이 유지되면서 숨겨진 강세 다이버전스가 나타났다. 하지만 SOL 가격이 93.48달러 이상 상승해야 패턴이 무효화되며, 84달러 지지선이 무너지면 80.88달러, 74.37달러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이 크다.
전문가들은 솔라나가 단기 반등을 시도할 수 있지만, 현재 구조에서는 강력한 상승세로 전환되기 어렵다고 분석했다. 12% 추가 하락 리스크가 여전히 존재하는 만큼, 투자자들의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조언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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