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27일 견본주택 개관
||2026.03.26
||2026.03.26
HS화성은 대구 수성구 수성동4가 99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의 견본주택을 오는 27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한다고 26일 밝혔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대구 지하철 2호선과 4호선(예정)이 교차하는 범어네거리 핵심 입지에 들어서는 신축 아파트다.
단지 이름의 ‘디아르’(DIAR)는 이탈리아어 ‘DI’(~의 품격, ~에서 비롯된 고급스러움)와 라틴어 ‘ARS’(예술, 작품)의 합성어로, 예술적 품격을 담은 주거 공간을 의미한다. 범어네거리·범어역·달구벌대로가 만나는 수성구 핵심 입지 위에서 도시의 가치와 품격 있는 일상을 제안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8~27층, 아파트 2개 동과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총 158가구 가운데 47가구가 일반 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별 일반 분양 가구 수는 ▲73㎡ 25가구 ▲74㎡ 15가구 ▲84㎡A 7가구로 중소형 평형 중심으로 이뤄져 있다.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대구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약 300m 거리에 자리한다. 향후 4호선 범어역(예정)이 들어서면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출 전망이다. 달구벌대로와 동대구로, 동대구역복합환승센터 등 광역 교통망 접근성도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교육 환경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단지는 동도초등학교·동중학교·중앙중·경신고등학교 등 수성구 명문학군이 인접하고 범어 학원가와 가깝다. 다수의 금융기관과 병·의원, 상업시설이 주변에 잘 갖춰져 있다. 대구 신세계백화점과 생활 편의 시설도 단지 인근에 자리한다.
단지는 주차장 설계부터 커뮤니티, 스마트 시스템까지 생활 편의성을 고려한 요소들을 적용했다. 지하주차장에는 KCUD(한국 컬러 유니버설 디자인)를 반영해 동선과 구역 구분, 안전 표식을 직관적으로 구성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센터를 주동과 분리된 별동으로 배치해 소음과 동선 간섭을 최소화했다. 단지 내부에는 펫 프렌들리존(펫 놀이터)을 조성해 반려 가구를 위한 환경도 마련했다.
또한 홈닉(Homeniq) 기반 스마트 주거 시스템을 도입해 조명·냉난방·보안 제어와 공용 시설 예약, 단지 관리 기능을 하나의 앱으로 통합했다. HS화성의 유상 옵션 브랜드 ‘FIT’을 통해 PET 특화 설계와 실거주 중심 평면 선택, 조명 디자이너 조수민 작가와 협업한 조명 특화 요소 등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27일 입주자 모집 공고 및 견본주택 개관을 시작으로 4월 6일 특별 공급, 7일 1순위, 8일 2순위 접수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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