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 IMA 2호’ 2거래일 만에 조기 완판

디지털투데이|오상엽 기자|2026.03.26

[사진: 미래에셋증권]
[사진: 미래에셋증권]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 IMA 2호' 상품이 출시 2거래일 만에 모집액 1000억원을 모두 채우며 조기 판매 마감됐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지난해 12월 선보인 '미래에셋 IMA 1호' 역시 950억원 모집에 약 4750억원의 자금이 몰리며 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2호 상품까지 연이어 완판되며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재확인했다.

종합투자계좌(IMA)는 고객 자금을 증권사가 직접 운용하고 그 성과에 따라 수익을 배분하는 실적배당형 상품이다. 원금은 증권사의 신용을 바탕으로 지급 책임을 부담하는 것이 특징이다.

박남영 미래에셋증권 IMA본부장은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다양한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기업금융 및 모험자본 투자 확대와 글로벌 혁신기업 투자도 활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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