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AI 챗봇 이용자 30만명 돌파
||2026.03.26
||2026.03.26
[디지털투데이 오상엽 기자] 키움증권은 인공지능(AI) 기반 업무상담 챗봇 서비스 이용자가 30만명을 넘어섰다고 26일 밝혔다.
AI 업무상담 챗봇은 365일, 24시간 고객 문의에 대응하는 디지털 금융비서다.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조건 검색이나 수식이 포함된 복잡한 질의도 맞춤형 답변을 제공한다.
생성형 AI 답변이 충분하지 않을 땐 곧바로 전문 상담원과 채팅상담을 이어가도록 했다. 지난해 9월 출시 직후 하루 응대고객은 1400명이었지만 지난달 기준 하루 최대 8400명을 넘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AI 기반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고객의 업무 상담 편의성을 꾸준히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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