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아홉, 전속계약 연장설에 “긍정적으로 논의 중”
||2026.03.25
||2026.03.25
그룹 아홉(AHOF)이 전속계약 연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25일 “아홉의 전속계약과 관련해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며 “결정된 사안은 없다. 구체적인 입장은 확정되는 대로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홉은 SBS 오디션 프로그램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팀으로, 지난해 7월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WHO WE ARE)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활동 계약 기간은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부 인터뷰를 통해 약 3년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계약 만료 시점이 다가오면서 연장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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