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 ‘KB골든라이프 골든 클래스’ 전국 확대
||2026.03.25
||2026.03.25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KB국민은행은 24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시니어 고객의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한 고객 초청 세미나 'KB골든라이프 골든 클래스(Golden Class)'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KB골든라이프 골든 클래스(Golden Class)는 시니어 고객 수요를 반영해 금융과 비금융 콘텐츠를 결합한 맞춤형 세미나 프로그램이다. 기존 수도권 중심 운영에서 벗어나 지방으로 확대해 지역 고객 접점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3부로 구성됐다. 1부에서는 이금희 아나운서가 '서로의 삶을 이어주는 말하기'를 주제로 소통과 관계 형성에 대해 강연했다. 2부에서는 김세환 KB증권 부부장이 최근 시장 흐름을 반영한 자산배분 전략을 소개했다. 3부에서는 지혜진 KB국민은행 변호사가 '상속으로 완성하는 노후자산 전략'을 주제로 상속 설계 정보를 설명했다.
KB국민은행은 시니어 특화 브랜드 KB골든라이프를 통해 노후 설계를 지원하고 있으며 전국 18개 골든라이프센터를 중심으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기관과 협업해 자산관리와 은퇴설계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대전 세미나를 시작으로 대구, 부산 등으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시니어 고객을 위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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