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B tv 온애드’로 경로당 디지털 복지 확대
||2026.03.25
||2026.03.25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SK브로드밴드는 디지털 사이니지 서비스 'B tv 온애드'를 경남 합천군·창원시 경로당에 구축 완료하고 스마트경로당 사업 확대에 나섰다고 25일 밝혔다.
합천군은 작년 3월 50개소 시범 운영을 시작해 올해 2월 470개소로 확대했다. 창원시는 올해 1월 40개소에서 시범 운영 중이다. 전북 남원시는 496개 경로당과 23개 행정복지센터에 이미 도입했다.
이 서비스는 건강체조·노래교실 등 여가·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자체가 원격으로 시정홍보·긴급공지를 송출할 수 있다. 월 구독 방식으로 지자체 예산 부담이 낮고 타사 회선에서도 이용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장시훈 SK브로드밴드 공공고객담당은 "전국 지자체와 협력해 어르신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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