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풍. 정호영. 샘김. 사진. | 김풍 SNS [스포츠서울 | 윤동언 기자] 작가 겸 방송인 김풍이 셰프들과의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김풍은 24일 자신의 SNS에 “아우디. 아(저씨들의) 우(정은) X(질때까지)”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호영, 샘 김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편안한 차림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특유의 친근한 케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우디’라는 단어를 재치 있게 풀어낸 문구는 중년 남성들의 우정을 유쾌하게 표현하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손종원 셰프가 질투합니다”, “냉부 우정 포에버”, “중년남자의 올바른 일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호응을 이어가고 있다. hellboy321@sportsseoul.com박민영, 사우나·대나무 갖춘 집 초대 “취향 들킨 느낌이라 부끄러워”‘후장님’ 백현진, 프레인TPC와 전속계약… 류승룡·김무열과 한솥밥마법사들 모으자! KT, 포토카드 앱 ‘위즈 컬렉션’ 27일 출시아이유-변우석-노상현-공승연 ‘21세기 대군부인’, 얽히고설킨 네 사람의 캐릭터 공개‘47세’ 하지원, ‘경희대 26학번’ 학생증 공개… “호텔관광대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