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다노, 20% 반등 가능성…미드나이트 효과 기대
||2026.03.24
||2026.03.24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카르다노(ADA)가 0.25달러선에서 거래되는 가운데, 12시간 차트에서 강세 다이버전스가 두 번째로 포착되며 최대 20% 반등 가능성이 제기됐다. 여기에 프라이버시 중심 사이드체인 '미드나이트'(Midnight) 출시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투자 심리도 자극하는 모습이다.
23일(이하 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드나이트는 제로지식(ZK) 기술 기반의 프라이버시 특화 사이드체인이다. 초기에는 검증자들이 참여하는 연합형 모드로 운영된 뒤, 이후 완전한 탈중앙화 구조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프라이빗 디파이(DeFi), 실물연계자산(RWA), 결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고래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주목된다. 최근 1000만~1억 ADA를 보유한 주소들이 3월 19일부터 약 5000만 ADA를 추가 매집했으며, 100만~1000만 ADA를 보유한 그룹도 3월 20일부터 3000만 ADA를 추가 확보했다. 이는 미드나이트 발표 이전부터 대형 투자자들이 포지셔닝을 강화한 것으로 해석된다. 또한, 수익을 보고 있는 카르다노 공급량이 3월 17일 15.47%에서 현재 5.73%로 급감하며 매도 압력도 감소한 상태다.
카르다노 가격이 0.248달러 지지선을 유지하면, 0.267달러(0.236 피보나치 수준)와 0.295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0.295달러를 돌파하면 0.302달러(0.618 피보나치)와 0.337달러(1.0 피보나치)까지 추가 상승이 예상된다. 미드나이트 출시, 기술적 반등 신호, 고래 매집이 맞물리며 카르다노가 강세를 보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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