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OL 판타지야구’ 선봬…참여형 야구 콘텐츠 확대
||2026.03.24
||2026.03.24
[디지털투데이 이지영 기자] 신한은행은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막일인 28일에 맞춰 야구 경기 기록을 활용한 게이미피케이션 서비스 'SOL 판타지야구'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SOL 판타지야구는 이용자가 직접 선수를 선택해 라인업을 구성하고 실제 경기 성적에 따라 점수를 얻는 참여형 콘텐츠다. 기존 판타지 스포츠 방식에 금융 리워드를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이용자는 가상의 구단주로 참여해 선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으며, 안타·홈런·출루·탈삼진 등 실제 경기 기록이 점수로 환산된다. 이를 기반으로 이용자 순위가 산정되고 매 경기 결과에 따라 순위를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서비스 참여 고객 전원에게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고, 월간 누적 최고 득점 고객에게는 KBO 리그 테이블석 관람권과 식음료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월간 순위 2위부터 100위까지 고객에게는 5만원 상당의 마이신한포인트를 지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야구팬들이 단순 시청을 넘어 직접 라인업을 구성하며 참여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스포츠와 금융을 결합한 고객 참여형 콘텐츠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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