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패스가 스테이블코인과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지능형 해외송금·정산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를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7월 29일 서울 성동구 한패스에서 개발자들이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정산 시스템 개발 회의를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외국인 송금 플랫폼 한패스가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다. 한국거래소는 23일 한패스의 코스닥시장 신규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거래는 25일부터 시작한다. 상장 당일에는 변동성완화장치(VI)가 적용되지 않는다. 공모가는 1만9000원이다. 김신영 기자멀리서 입술의 촉감을 느낀다? 괴상한 ‘원격 키스 기기’25배 키운 우주펀드…'뉴스페이스 4호' 2000억 풀린다[에듀플러스]유타대 아시아캠퍼스, 시민 초청 픽사 신작 특별 상영회 개최[에듀플러스]아이스크림에듀, “국중박 도슨트 이용권 증정”LG 계열사, 이사회 의장 사외이사로 전환…독립성 높이고 투명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