밈코인 런치패드 봉크펀, 해킹 피해자에 손실액 110% 보상 약속
||2026.03.23
||2026.03.2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밈코인 런치패드 봉크펀(BONK.fun)이 해킹으로 손상된 웹사이트를 복구하고 피해자 전원에게 손실액 110%를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공식 사후 보고서에 따르면 해커는 3월 11일 도메인 서비스 업체를 대상으로 소셜 엔지니어링 공격을 감행했다. 봉크펀 내부 시스템, 코드베이스, 팀 계정은 침해되지 않았다.
공격은 도메인 서비스 업체 측 허점을 노려 도메인을 무단 이전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봉크펀은 도메인 서비스 업체가 이전 책임을 인정했다고 전했다.
이번 보안 사고로 발생한 사용자 피해 규모는 약 3만달러로 추산됐다. 봉크펀은 기회비용 보전 차원에서 피해 금액 110%를 보상하겠다고 약속했다. 현재 주요 도메인 통제권은 회복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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