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소프트 ‘어쌔신 크리드’ 개발 위해 일본 현지 조사…문화적 완성도 높였다
||2026.03.23
||2026.03.2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유비소프트가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 개발 과정에서 일본 현지 답사를 포함한 다양한 조사를 진행했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테크레이더에 따르면, 게임 1주년 기념 행사에서 아트 디렉터 티에리 당세로는 개발팀이 일본 현지를 방문해 게임 속 주요 장소들을 직접 둘러보는 등 연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당시 팀은 하루에 두세 곳의 장소를 방문했으며, 전문가들과 함께 현지 역사와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같은 현지 조사와 함께 개발팀은 박물관을 방문하고 일본 관련 영화와 서적을 참고하는 한편, 수천 장의 사진과 영상 자료를 확인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구를 이어갔다. 제작진은 작품이 허구의 이야기이지만 기반이 되는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프로젝트 전반에 걸쳐 조사를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는 단순한 배경 구현을 넘어 플레이어의 몰입도를 높이기 위한 접근으로 해석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게임에서 야스케 역할을 맡은 성우 통가이 치리사가 연기에 대해 언급했으며, 해당 역할을 맡기 전까지는 게임 경험이 거의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는 최근 출시 1주년을 맞았으며 현재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2, PC 등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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