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A57·A37, 고화질 이미지 유출…디자인·사양 공개
||2026.03.23
||2026.03.2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삼성 갤럭시 A57과 A37의 고화질 이미지가 공개되며 출시 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유명 유출가 에반 블래스(Evan Blass)가 두 모델의 모든 색상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그의 정확한 정보력으로 미뤄볼 때 실제 제품과 매우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일(현지시간) IT매체 폰아레나에 따르면, 갤럭시 A37은 ▲어썸 라벤더 ▲어썸 그레이 그린 ▲어썸 차콜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전작과 유사한 디자인을 유지하지만, 5000만 화소 메인 카메라로 업그레이드된다. 8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매크로 카메라는 유지되며, 1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가 탑재된다. 엑시노스 1480 칩셋, 6GB/8GB RAM, 128GB/256GB 저장용량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A57은 ▲어썸 아이시 블루 ▲어썸 라일락 ▲어썸 그레이 ▲어썸 네이비 색상으로 출시되며, 500만 화소 메인 카메라, 12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매크로, 1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탑재한다. 엑시노스 1680 칩셋, 6GB/8GB RAM, 128GB/256GB 저장공간이 제공된다.
두 모델 모두 6.7인치 AMOLED 디스플레이, 120Hz 주사율, 5000mAh 배터리, 45W 유선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안드로이드 16과 원 UI 8.5가 기본 탑재되며, 삼성은 상위 A 시리즈에 대해 6년간 주요 OS 업데이트를 제공하는 만큼, A37과 A57도 예외는 아닐 것으로 보인다.
출고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작인 A36과 A56이 각각 399달러, 499달러였던 점을 고려하면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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