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맥북 프로 대대적 리디자인 예고…OLED·터치스크린·M6 칩 탑재
||2026.03.23
||2026.03.2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애플이 올해 말 맥북 프로의 디자인을 개편한 신형 모델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두께와 무게가 줄어드는 변화가 포함될 전망이다.
22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애플은 2021년 이후 처음으로 맥북 프로 디자인을 개편한 신형 모델을 준비 중이며 OLED 디스플레이와 터치 지원, M6 프로 및 M6 맥스 칩, 다이내믹 아일랜드 형태의 화면 구조 등이 적용될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번 개편에서는 제품이 기존보다 더 얇고 가벼워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다만 큰 폭의 변화보다는 휴대성을 개선하는 수준의 조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 역시 새로운 모델이 지나치게 얇아져 발열 성능이 저하되는 방향으로 설계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번 디자인 개편은 출시까지 약 6개월가량 남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OLED 디스플레이와 맥 최초의 터치 스크린 도입 등이 주요 변화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이러한 디자인 변경은 우선 M6 프로와 M6 맥스 칩이 탑재되는 상위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며, 기본형 모델의 디자인 개편은 2027년 또는 2028년 이후로 미뤄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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