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서포트, 에브리존과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화이트디펜더’ 일본 시장 확대 협력

디지털투데이|황치규 기자|2026.03.23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왼쪽)와 홍승균 에브리존 대표이사가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화이트디펜더’의 일본 시장 확대를 위한 총판 계약을 체결을 기념하며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알서포트]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이사(왼쪽)와 홍승균 에브리존 대표이사가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화이트디펜더’의 일본 시장 확대를 위한 총판 계약을 체결을 기념하며 파이팅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알서포트]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원격솔루션 전문기업 알서포트는 안티랜섬웨어 전문 기업 에브리존과 알서포트 서울 고덕 사옥에서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화이트디펜더(WhiteDefender)’ 일본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알서포트는 일본 시장에서 ‘화이트디펜더’ 영업, 판매, 유통 및 마케팅을 총괄한다. 특히, ‘화이트디펜더’ SaaS 제품에 대한 일본 독점 총판 권한을 갖는다. 

알서포트는 일본 시장에서 안전한 비즈니스 환경 구축을 위해 에브리존과 안티랜섬웨어 솔루션 ‘화이트디펜더’를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알서포트는 20여년간 일본 시장에서 보유한 고객 기반과 유통망, 영업 노하우를 활용해 ‘화이트디펜더’를 일본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화이트디펜더’는 100% 시그니처리스 안티랜섬웨어 솔루션으로, 행위 기반 탐지 및 차단 알고리즘을 통해 알려지지 않은 신·변종 랜섬웨어까지 실시간으로 탐지한다. 

알서포트는 이번 협력을 통해 원격 기술과 AI 기술을 결합한 제품에 이어 보안 제품을 더해 해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 

서형수 알서포트 대표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보다 안전한 디지털 비즈니스 환경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은 물론, 에브리존 기술력과 제품을 일본 시장에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알서포트는 일본 시장에서 축적한 고객 레퍼런스와 파트너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우수한 국내 소프트웨어 제품이 해외 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본 서비스는 패스트뷰에서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