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약세장 접어들었나…0.85달러 급락 가능성
||2026.03.23
||2026.03.23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XRP가 1.6달러에서 1.39달러까지 밀리며 조정 국면에 진입했다. 이동평균선(EMA) 또한 추가 하락을 시사하며, 0.91달러에서 0.85달러 지지선까지 떨어질 수 있다.
21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 크립토 베이직에 따르면, 시장 분석가 이그랙 크립토(EGRAG Crypto)는 XRP의 21 EMA가 50 EMA 아래로 내려간 점을 지적하며, 과거 이 패턴이 나타났을 때 추가 하락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2022년 3월에도 동일한 현상이 나타나며 XRP는 0.93달러에서 0.2872달러까지 69% 급락한 바 있다. 이번 약세 교차 후 XRP는 이미 28%가량 하락했으며, 추가 하락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설명이다.
이그랙은 XRP가 0.91달러에서 0.85달러 사이로 하락할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는 주요 지지선과 일치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대칭 삼각형 패턴이 8.5달러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단기적으로 XRP가 1.8달러 이상 상승하면 하락 가능성이 줄어들고, 2달러 이상 주간 마감 시 강세 전환 가능성이 높아진다.
시장에서는 당분간 XRP의 추가 조정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주요 지지선 방어 여부와 주간 마감 흐름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에 따라 0.85달러선 방어와 1.8달러 회복 여부가 단기 추세를 판단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XRP – The 21/50 EMA Trap & $8.5 Target :
— EGRAG CRYPTO (@egragcrypto) March 8, 2026
Listen to charts, it is telling us something.
The 21 EMA crossing below the 50 EMA has historically been a bearish momentum signal for #XRP. ( Check Red Circle and Arrow).
When this cross happens, price usually dumps once more… pic.twitter.com/YKAerDzmz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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