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체험형 ‘골프 페어’ 개최…레슨·피팅·할인 총망라
||2026.03.23
||2026.03.23
신세계백화점이 오는 29일까지 전 점포에서 체험형 콘텐츠와 맞춤 서비스를 강화한 '골프 페어'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골프 장비와 의류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동시에 고객이 직접 체험하며 자신의 스윙에 맞는 장비를 찾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
골프 브랜드 캘러웨이는 강남점 오픈스테이지에 약 80평 규모 '캘러웨이 NBT PARK' 골프 게임장을 조성했다. 고객들이 게임 형식으로 골프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브랜드 45년 역사를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해 드라이버와 퍼터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함정우, 이가영 프로 골퍼 레슨 프로그램을 운영해 아마추어 골퍼들에게 실전 경험을 제공한다.

신제품 체험과 맞춤 서비스도 눈길을 끈다. 캘러웨이 '퀀텀 드라이버'는 티타늄·카본·폴리 메시를 결합한 '트라이포스' 페이스를 적용해 비거리 성능을 강화했다. 주요 매장에서는 클럽 시타와 퍼터 피팅 서비스를 통해 개인 스윙에 맞는 장비를 제안하며, 람다는 발 형태에 맞춘 맞춤 제작 골프화를 선보인다.
글로벌 브랜드 협업 상품과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베티나르디는 한정판 퍼터를 출시하고, 마크앤로나·캘러웨이·빈폴 골프는 단독 골프웨어를 선보인다. 이와 함께 파리게이츠, 와이드앵글 등 인기 브랜드는 최대 70% 할인 판매된다.
점포별 혜택도 다양하다. 신세계 사우스시티는 인근 골프장 이용 고객 대상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센텀시티점은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골프' 매장 오픈과 함께 임진한 프로 세미나를 진행한다. 온라인 플랫폼 '비욘드신세계'에서도 관련 기획전을 운영한다.
윤희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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