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2일 한국은행 총재 후보에 신현송(67) 국제결제은행(BIS) 통화경제국장을 지명했다.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대구에서 태어난 신 후보자는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정치경제학·철학을 전공하고 같은 대학교에서 경제학 석사·박사 학위를 취득했다.신 후보자는 이후 청와대 국제경제보좌관, 미국 프린스턴대 경제학과 교수, 뉴욕 연방준비은행 금융자문위원, 국제통화기금(IMF) 상주학자 등을 지냈다. [르포] "칩만 배우는 게 아니었다"…명지대 반도체 특성화대학 가보니[기자의눈] 가격은 내리고 원가는 오른다…식품업계의 역설李대통령 "끝까지 책임"…대전 화재 사고 '속사포 깨알지시'공공소각시설 차질에… 폐기물 16.3만톤 수도권매립지 반입 허용[포토] 국회 본회의, '尹정권 조작기소' 국조계획서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