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귀환] 지하철 밤 10시부터 운행… 차로는 새벽 6시부터
||2026.03.21
||2026.03.21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펼친 컴백 공연이 21일 오후 9시 마무리됐다. 서울시는 공연 종료와 함께 “안전한 퇴장을 위해 구역별 순차 퇴장을 실시한다”며 “경찰과 안내 요원의 지시에 따라 이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화문광장 일대의 지하철역부터 다시 정상 운행한다. 1·2호선 시청역, 3호선 경복궁역, 5호선 광화문역 모두 오후 10시부터 열차가 정상적으로 정차한다.
특히 2·3·5호선에는 빈 상태의 임시 열차를 각각 4대씩 총 12대 투입한다. 평소보다 막차 시간까지 운행을 24회 늘린다.
우회하던 시내버스 노선 51개도 오후 11시부터 모두 정상 운행한다. 사직로, 율곡로, 새문안로, 광화문 지하차도도 오후 11시부터 통제가 풀린다.
다만 세종대로 광화문~시청 구간 도로는 오는 22일 오전 6시부터 차가 다닐 수 있다. 공연장 인근의 공공 자전거 ‘따릉이’와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 등도 22일 오전 9시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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