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스만 괜히 샀나…” 현대차, GM과 픽업트럭 공동 개발 선언!
||2026.03.21
||2026.03.21
현대차 프레임 픽업 개발 본격화
GM과 플랫폼 공동 개발
하이브리드·디젤까지 대응

픽업트럭 계획 – 출처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브랜드 최초의 보디 온 프레임(body-on-frame) 픽업트럭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이번 모델은 단순한 신차가 아니라, 글로벌 픽업 시장 진입을 위한 핵심 전략 모델로 평가된다.
출시는 2028년으로 예정되어 있으며, 현대차가 본격적으로 정통 픽업 시장에 뛰어드는 첫 사례다.
GM과 손잡았다…
플랫폼 공동 개발

콜로라도- 출처 : GM
이번 픽업은 제너럴 모터스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다.
기반이 되는 플랫폼은 GM의 최신 31XX-2 프레임 플랫폼으로, 쉐보레 콜로라도와 GMC 캐니언 등에 적용된 구조다.
특히 해당 플랫폼은 내연기관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까지 대응 가능한 구조로 설계되어
미래 전동화 흐름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다.
디젤+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다양화

싼타크루즈 – 출처 : 현대자동차
신형 픽업은 다양한 파워트레인 구성이 예상된다.
기본적으로 글로벌 수요가 높은 디젤 엔진이 포함될 가능성이 높고, 여기에 하이브리드 시스템까지 더해질 전망이다.
또한 단일캡, 대형 적재 능력 등 실용성 중심 설계가 적용되며 견인력과 적재 성능에서도 경쟁 모델 수준 이상의 성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순 배지 변경 아니다
현대차만의 차별화

타스만 – 출처 : 기아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GM 차량을 기반으로 한 ‘리배지 모델’이 아니다.
현대차는 디자인과 상품성에서 독자적인 정체성을 반영해 차별화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픽업 시장에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으로, 향후 추가 모델 개발까지 이어질 가능성도 크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