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리비안과 로보택시 협력…1만대 주문 추진
||2026.03.21
||2026.03.21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우버가 리비안과 손잡고 로보택시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 20일(현지시간) 전기차 매체 클린테크니카는 우버가 리비안과 파트너십을 맺고 2028년까지 로보택시를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리비안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12억5000만달러 투자를 유치했으며, 우버는 1만대 로보택시 구매 옵션을 확보했다. 리비안은 2028년 샌프란시스코와 마이애미에서 첫 로보택시를 상용화하고, 2031년까지 25개 도시로 확장할 계획이다. 다라 코스로샤히 우버 CEO는 “리비안의 수직 통합 전략과 제조 역량이 목표 달성을 가능케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리비안은 2025년까지 3세대 자율주행 플랫폼을 완성하고, 11대 카메라와 5대 레이더, 1대 라이다를 탑재한 센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우버는 리비안 로보택시를 구매해 자사 네트워크에 추가하며, 상업용 차량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을 고도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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