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귀환] 오늘 광화문은 ‘맑음’… 일교차 커
||2026.03.21
||2026.03.21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이 열리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는 맑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현재 광화문광장 일대의 기온은 3도다. 전날과 비슷한 수준이다. 서울의 낮 최고기온은 12~17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20도로 클 것”이라며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했다.
현재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이고, 초미세먼지 수준은 ‘나쁨’ 수준이다. 다만 초미세먼지 농도도 이날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비 소식은 없다.
BTS는 이날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컴백 무대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ARIRANG)’을 선보인다. BTS가 ‘완전체’로 3년 9개월 만에 발매한 정규 5집 앨범 아리랑을 기념한 공연이다.
이날 공연은 영상 플랫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190여 개국에 동시 생중계된다. 광화문 공연장을 직접 방문하는 이들도 26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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