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베조스, 1000억달러 펀드 추진…제조업체 AX 주도
||2026.03.20
||2026.03.2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조스가 AI로 전통 제조업을 혁신하기 위해 1000억달러 펀드를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테크크런치가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WSJ에 따르면 베조스는 AI 스타트업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와 연계해 항공우주, 반도체, 방위 산업 기업들을 인수하고 AI 기반 자동화를 도입할 계획이다.
베조스는지난해 11월부터 구글 출신 빅 바자와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 공동 CEO를 맡고 있다. 프로젝트 프로메테우스는 62억달러를 투자받아 제조업과 공학을 혁신할 AI 모델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베조스는 최근 싱가포르와 중동을 방문해 자금 유치를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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