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2026년 ‘청소년 코딩공작소’ 운영…성남 고교생 특허 출원 지원
||2026.03.20
||2026.03.20
[디지털투데이 이호정 기자] 웹젠이 올해 사회공헌 프로그램 계획을 수립하고 2026년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 운영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 코딩공작소 with 웹젠은 성남시청소년청년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사회공헌 코딩 교육 사업이다. 양사는 올해 청소년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커리큘럼을 확정하고 코딩 프로그램, 문제기반학습(PBL) 방식 동아리 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우선 판교유스센터, 야탑유스센터와 협력해 고등학생 코딩 교육 프로그램 'SW메이킹 프로젝트'를 실시한다. 성남 지역 10여개 고등학교 코딩 동아리 학생을 대상으로 코딩 교육부터 결과물 제작까지 학습을 지원한다.
교육 이수 학생에게는 청소년 ICT 발명 대회 '챌린지 프로젝트'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챌린지 프로젝트 우승팀에게는 특허 출원을 위한 변리사 자문, 출원 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초등학생 대상으로는 로봇,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코딩 교육을 교과목 연계 방식으로 제공한다. 엔트리, 스크래치 등 기초 코딩 교육을 학습할 수 있는 교외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한다.
이 밖에 야탑유스센터에서는 청소년의 게임, 미디어 과의존 문제를 예방하기 위한 '게임 과몰입 예방 사업'도 지속한다. 특히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게임 이용 자녀와의 갈등 예방, 관계 회복 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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