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신, 대표이사 장의호 사임…정서진 단독 체제로 전환
||2026.03.20
||2026.03.20
[디지털투데이 김지선 에디터] 자동차 섀시 부품 기업 화신(010690)이 3월 20일 공시를 통해 장의호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사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서진 대표이사가 단독으로 회사를 이끌게 됐다.
정서진 대표이사는 고려대 경영학을 졸업하고, Univ. of Rochester에서 MBA를 취득했다. 그는 화신과 화신정공의 대표이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으로 알려져 있다.
3월 20일 오전 10시 10분 한국거래소 기준 화신의 주가는 전일 대비 100원 상승한 1만2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실적에 따르면, 화신의 2024년 12월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7123억원, 영업이익은 653억원, 당기순이익은 536억원이다. 자산총계는 1조3217억원, 부채총계는 8042억원, 자본총계는 5174억원으로 집계됐다.
화신은 1994년 1월 14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업체다.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변경(안내공시)
| 1. 변경 전ㆍ후 대표이사(대표집행임원) | 변경전 | 정서진, 장의호 |
| 변경후 | 정서진 | |
| 2. 변경사유 | 장의호 대표이사 일신상의 사유로 인한 사임 | |
| 3. 변경일자 | 2026-03-20 | |
| 4. 기타 참고사항 | - 각자 대표이사에서 단독 대표이사 체계로 변경됨. - 상기 '3. 변경일자'는 대표이사 사임서 제출일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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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명 | 최대주주와의 관계 | 주요경력 | 비고 |
| 정서진 |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 | 고려대 경영학졸 Univ. of Rochester MBA 화신, 화신정공 대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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