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 네오 살까? 말까?…실사용자 "4K 편집까지도 거뜬"
||2026.03.19
||2026.03.19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맥북 네오가 영상 편집에 적합하지 않다는 일부 리뷰어들의 평가와 달리, 실사용자들은 실제 사용 환경에서 충분한 성능을 보여준다고 반박하고 있다.
18일(현지시간) IT매체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최근 테크 블로거 샘 헨리 골드는 맥북 네오가 영상 편집을 포함한 다양한 작업을 무리 없이 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실제 테스트에서도 4K 영상 편집과 크롬 탭 59개 동시 실행 환경에서 별다른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
과거 파이널 컷 프로로 4K 영상 편집 성능을 확인했던 사진작가 타일러 스탈먼에 이어, 맥월드의 로만 로욜라도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에서 유사한 결과를 얻었다. 메모리 부족으로 스왑 메모리를 사용하는 상황은 있었지만, 실사용에는 큰 문제가 없었다. 특히 메모리 사용량이 많은 구글 크롬이 더 큰 부담 요인으로 꼽혔으나, 탭 59개를 동시에 실행한 상태에서도 원활한 작동이 가능했다.
전문가들은 "맥북 네오가 리뷰어들의 평가와 달리, 실제 사용 환경에서는 충분한 성능을 발휘한다"며 "특히 영상 편집이나 멀티태스킹을 고려한 실사용자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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