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 주입. 사진 | 불스원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기름값이 리터당 2000원에 육박하는 가운데 대안으로 연료첨가제가 제안됐다.
19일 자동차용품 기업 불스원에 따르면 연료첨가제 ‘불스원샷 시그니처 딥클린’은 엔진 내부에 축적된 카본과 각종 오염물을 제거하는 기능을 한다. 불스원 측은 인하공전에서 카니발 2.9L 디젤 차량으로 차대동력계·카본밸런스법(KD147) 시험한 결과 연비는 7.7%가 개선됐다. 1병을 모두 사용할 경우 기름값 1849원을 기준으로 7만원의 유류비를 줄일 수 있다.
이와 함께 불스원샷은 독일 기술검사협회(TÜV) 인증을 받고 미국 국제공인시험기관인 인터텍(Intertek)을 통해 성능 테스트를 거치는 등 전 세계 6개국에서 총 129회 이상의 시험을 거쳐 검증받았다.
불스원샷 최영묵 브랜드매니저는 “최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운전자들의 유류비 부담이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며 “간편하게 주입하는 것만으로도 연비 개선 효과를 체감할 수 있는 불스원샷을 통해 보다 실질적인 연료비 절감 효과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