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RP, 2031년에도 살아남을 코인…"단타에 빠지지 말라" 충고
||2026.03.19
||2026.03.19
[디지털투데이 김예슬 기자] 암호화폐 시장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장기 생존 가능성에 주목해야 한다는 금융 전문가 주장이 눈길을 끈다.
18일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금융 전문가 코치 JV는 투자자들이 단기적 투기에서 벗어나, 향후 5년 이상 지속될 자산에 집중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코치 JV는 비트코인(BTC), XRP, 솔라나(SOL), WLFI를 장기 생존 가능성이 높은 코인으로 꼽았다. 그는 투자자들이 즉각적인 수익보다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따져봐야 하며, "이 자산이 10년 후에도 존재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하이프(열기)에 휘둘리지 말고, 확신과 장기적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특히 XRP에 대해 그는 "장기적으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코인"이라며, 단기 가격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장에서는 XRP를 둘러싼 부정적 기사들이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경향이 있으며, 이는 대규모 투자자들이 포지션을 조정하기 위한 전략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코치 JV는 XRP 같은 자산은 하이프가 아니라 규제, 자본 흐름, 기관 채택 등의 구조적 요인에 의해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클래리티법(Clarity Act)을 언급하며, 규제 명확성이 확보되면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이 쏠릴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결국, 성공적인 투자는 가격 예측이 아니라 장기적 대비와 인내에 달려 있다는 설명이다.
코치 JV의 주장은 암호화폐 시장에서 단기 수익보다 장기 생존 가능성을 고려한 투자 전략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다. XRP는 장기적으로 강력한 역할을 할 가능성이 있지만, 투자자는 대비와 인내를 갖춘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 단기 변동성에 휘둘리지 않고, 구조적 성장 가능성을 고려한 투자가 중요하다고 매체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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