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T 사장 작년 보수 21억
||2026.03.18
||2026.03.18

유영상 전 SK텔레콤 대표이사가 지난해 34억원이 넘는 보수를 수령했다.
18일 SK텔레콤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유영상 전 SK텔레콤 대표는 작년 34억7000만원의 보수총액을 받았다.
급여 15억4000만원, 상여 18억2000만원에 기타 근로소득으로 4700만원이 책정됐다.
김양섭 전 SK텔레콤 CFO는 지난해 23억3800만원의 보수를 받았다.
급여 4억8000만원, 상여 6억4000만원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 퇴직소득으로 12억1500만원을 수령했다.
이 외에 임봉호 전 MNO사업부장은 23억5800만원이, 이기윤 전 CR센터장은 20억3100만원, 정재헌 SK텔레콤 사장은 20억7900만원이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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