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저축은행,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2026.03.18
||2026.03.18
[디지털투데이 AI공시팀] 제2금융기관 푸른저축은행(007330)은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되고 있다고 18일 공시했다.
푸른저축은행은 제56기 정기주주총회를 2026년 3월26일 오전9시에 열 예정이었으며, 외부감사인의 감사보고서 제출기한은 2026년 3월18일까지로 안내돼 있었다. 다만 외부감사인 결산감사 이후 전직임원에 의한 횡령사건이 발생하면서, 해당 사건의 영향을 결산재무제표에 반영하기 위한 추가감사 요청과 포렌식 진행으로 제출이 늦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추가감사를 위한 외부전문가로 안진회계법인을 선임해 포렌식업무를 진행 중이며, 포렌식 이후 외부감사인의 추가 감사절차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감사보고서를 수령하는 즉시 공시하겠다는 계획도 함께 밝혔다.
종목 시세 정보에 따르면 푸른저축은행의 주가는 3월18일 15시12분 기준 1만1400원이며, 전일 대비 보합상태다.
최근 실적(2024년 12월 개별 기준)에서 자산총계는 1조3261억원, 부채총계는 1조115억원, 자본총계는 3146억원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79억원, 영업이익은 68억원, 당기순이익은 79억원으로 제시됐다.
푸른저축은행은 은행 및 저축기관 업체로, 1993년 12월7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기타경영사항(자율공시)(감사보고서지연제출)
| 1. 제목 |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 | |
| 2. 주요내용 | - 주식회사 등의 외부감사에 관한 법률 제23조 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27조 제1항에 따라 외부감사인은 재무제표에 대한 감사보고서를 정기주주총회 1주일 전에 회사에 제출하여야 합니다. - 당사는 2026년 3월 26일(목) 오전 9시부터 제56기 정기주주총회가 예정되어 있는 바, 외부감사인은 주주총회 개최 1주일 전인 2026년 3월 18일(수)까지 감사보고서를 당사에 제출하여야 하고, 당사는 제출받은 당일에 감사보고서를 공시하여야 합니다. - 그러나 외부감사인에 의한 제56기 결산감사 이후 당사의 전직 임원에 의한 횡령사건이 발생하였으며, 외부감사인은 해당 사건의 영향을 결산재무제표에 반영하기 위한 추가감사를 요청하였습니다. - 당사는 추가감사를 위한 외부전문가로 안진회계법인을 선임하였으며, 현재 포렌식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포렌식 이후 외부감사인의 추가 감사절차가 진행될 예정임에 따라 감사보고서의 제출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 당사는 추후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를 수령하는 즉시 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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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결정(확인)일자 | 2026-03-17 | |
|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
| - 상기 결정(확인)일자는 외부감사인으로부터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을 확인한 날짜입니다. | ||
| ※ 관련공시 | 2026-02-09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주총회소집공고 2026-03-05 횡령ㆍ배임혐의발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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