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 프라이버시 강화 네이티브 블록체인 ‘아스터체인’ 가동
||2026.03.18
||2026.03.1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탈중앙화 영구 선물 거래소 아스터(Aster)가 프라이버시 중심 네이티브 블록체인 메인넷을 공식 가동했다고 더블록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발표 이후 ASTER 토큰은 8% 급등했다.
더블록에 따르면 아스터체인(Aster Chain)은 중앙화 거래소(CEX) 수준 성능을 목표로 하며, 50ms 블록타임과 10만TPS를 지원한다. 아스터 CEO 레너드는 "프로토콜과 사용자 간 투명성은 필수지만, 트레이더와 경쟁자 간 투명성은 치명적인 약점"이라며 "아스터체인은 공정한 시장을 위한 필수적인 프라이버시 기능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아스터체인은 스텔스 주소 메커니즘을 통해 거래 내역을 숨기며, 트랜잭션을 추적할 수 없도록 설계됐다.'뷰어 패스' 기능을 도입해 특정 사용자에게만 거래 내역을 공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스터는 BNB 체인, 아비트럼, 이더리움 네트워크 및 솔라나와 크로스체인 입출금도 지원한다.
이번 메인넷 가동과 함께 아스터는 퍼블릭 스테이킹, 파트너십 프로그램 등 추가 기능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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