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자동차 앰배서더 노승희 선수와 김마르코 대표. 사진 | 한성자동차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프로골프 노승희 선수를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노승희 선수는 한성자동차가 주관하는 골프 행사에 공식 참여하고 고객 초청 행사 등 각종 멤버십 프로그램에 함께할 예정으로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 차량 지원을 받게 된다. 노승희 선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프로골프 선수다. 2025년 KLPGA 투어 통산 3승을 기록하고 상금랭킹 2위에 오르는 등 국내 여자 골프계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성자동차 김마르코 대표는 “한성자동차 고객 멤버십 제도인 클럽 한성으로 고객들이 차량 구매 이후에도 스포츠와 문화,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mykim@sportsseoul.comMINI 코리아, 전기차 7일 무료 체험...신차 고객만 누리는 혜택“박민영이 죽였다?”… ‘세이렌’ 6화, 소름 돋는 소시오패스 행보 “목숨값으로 살아”아이브, 활동 종료에도 차트는 ‘뱅뱅’…통산 6번째 ‘퍼펙트 올킬’ 대기록‘나는 솔로’ 30기 영숙, 최종 선택만 남았는데 “지금 지옥이다”키스오브라이프, 핫걸의 귀환...‘후 이즈 쉬’로 4월 6일 컴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