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안 슐릭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상무가 17일 경기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마련된 벤틀리서울 팝업스토어에서 ‘더 뉴 벤테이가 스피드’를 선보이고 있다. 최대 출력 650마력을 내는 8기통 엔진을 장착하고 최고 시속 310km로 달릴 수 있는 이 차는 팝업스토어에서 처음 국내 공개됐다. 가격은 3억3000만 원부터 시작한다. 팝업스토어는 30일까지 열린다.성남=뉴시스 현대차-기아-엔비디아, 로보택시 공동개발… 운전자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앞당기기로“고급스러운 나만의 공간”…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 출시금호타이어 ‘크루젠 GT 프로’ 출시… 성능↑교체주기↓제살 깎는 정부 ESS 수주전…배터리 3사 “최저입찰가 정해달라” 읍소李 “차량 5부제” 언급…전면 시행하면 외환위기 후 29년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