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 황이 제네시스랑 무슨 관계?” 엔비디아 발표서 깜짝 등장!
||2026.03.18
||2026.03.18
현대차·기아, 엔비디아와 협력 확대
AI 기반 자율주행·SDV 개발 가속
레벨4 로보택시까지 기술 확장

출처 : NVIDIA 유튜브
현대자동차·기아가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NVIDIA)와의 전략적 협업을 확대하고 차세대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
양사는 자율주행과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해 레벨4 로보택시까지 확장 가능한 기술 체계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SDV·AI 결합한
차세대 자율주행 개발

출처 : NVIDIA 유튜브
현대차·기아는 자체 SDV 개발 역량에 엔비디아의 AI 및 고성능 컴퓨팅 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자율주행 솔루션 공동 개발에 착수한다.
우선 엔비디아의 레벨2 이상 자율주행 기술을 일부 차량에 적용하고, 이를 기반으로 점진적으로 자율주행 수준을 고도화할 방침이다.
레벨4 로보택시까지 협력 확대

출처 : 현대자동차
양사는 협력 범위를 레벨4 자율주행 로보택시까지 확대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을 중심으로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자율주행 서비스 경쟁력 확보에 나선다.
특히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DRIVE 하이페리온(Hyperion)’을 도입해 레벨2부터 레벨4까지 확장 가능한 통합 아키텍처를 구축할 계획이다.
데이터 기반 자율주행 생태계 구축

출처 : NVIDIA 유튜브
현대차그룹은 하이페리온 플랫폼을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 개발 체계를 강화한다.
영상·언어·행동 데이터를 수집하고 AI 학습과 성능 개선, 실제 차량 적용으로 이어지는 데이터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 자율주행 기술 완성도를 높인다는 전략이다.
또한 엔비디아의 데이터 처리 역량을 활용해 그룹 내 다양한 차량 데이터를 통합 학습하는 시스템도 마련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 기술을 구현하고, 레벨2부터 레벨4까지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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